미디어
총 106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19 범도민 산소길 행사'가 다음 달 2일 오전 9시30분 원주 행구동 국형사에서 펼쳐진다.
출처 : 강원일보(19.10.15.)
강원 원주시와 횡성군에 걸친 치악산(雉岳山)은 비로봉(1282m)을 중심으로 20㎞에 이르는 주 능선 남쪽에는 향로봉(1042m) 남대봉(1180m) 시명봉(1196m), 북쪽에는 천지봉(1086m) 매화산(1083m) 등 1000m를 넘는 고봉이 남북으로 줄지어 있다.
출처 : 국제신문(19.10.10.)
강원 원주지역 걷기 여행길 인프라를 활용한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가 10월 12∼13일 열린다.
처음 열리는 이번 국제걷기 축제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주최한다.
출처 : 연합뉴스(19.10.09.)
원주지역 초·중학생 27명으로 구성된 원주 청소년 국토순례단이 원주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순례 행사에 나선다.
출처 : 강원일보(19.08.10.)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됐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18년 국민여행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국민이 가장 많이 찾은 관광 여행지로 강원도가 꼽혔다. 응답률 17.3%로 차순위인 경기도의 11.2%보다 무려 6.1%P나 높게 나타났다.
출처 : 강원일보(19.08.02.)
강원 원주에서 도시 외곽에 조성한 명품 숲길을 일주하는 행사가 열린다.
원주시걷기협회는 7월 28∼8월 3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120㎞를 걷는 '원주사랑 걷기 대행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출처 : 연합뉴스(19. 07. 04.)
강원 원주시와 횡성군에 걸쳐 있는 치악산 둘레길 3개 코스 33.1㎞ 구간이 25일 개통됐다.
‘치악산 둘레길’은 등산로와 샛길, 임도, 둑길, 옛길, 마을길 등 기존 길을 연결하고, 새로운 길을 내고 다듬어 치악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여행 길이다.
출처 : 경향신문(19.04.25.)
치악산 둘레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원창묵 강원 원주시장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치악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17.11.01.)
원주시(시장 원창묵)와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손영임)가 치악산 탐방객 편의를 증진해 관광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자는 내용으로 4일 업무협약을 했다.
출처 : 연합뉴스(15. 9. 4.)
치악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생태, 문화, 역사를 둘러보는 ‘치악산 둘레길’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14.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