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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꾼에게 원주는 ‘치악산雉岳山의 고장’으로 기억된다. 치악산은 1984년 우리나라에서 16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수많은 등산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치악산은 기골이 장대한 대표적인 골산骨山으로 정상 오르는 것이 만만치 않다. 때문에 비로봉(1,288m)은 ‘누구나 갈 수 있지만 누구나 오를 수 없는 정상’으로 인식되곤 한다. 하지만 이제 남녀노소 누구나 치악산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수평의 길’이 열렸다. 지난 5월 완전 개통된 ‘치악산둘레길’이다.
출처 : 월간 산(21.09.06.)
원주 치악산 출입 구간 경관이 새단장됐다. 원주시는 최근 도·시비 각 3억원 등 총 6억원을 투입한 소초면 학곡리 일원 치악산 출입 구간의 환경디자인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21.08.10.)
국립공원공단은 전국 국립공원에서 온라인 숲속 음악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음악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국민 심리치료를 위한 온라인 문화공연으로 흔히 접할 수 없는 국립공원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21.07.15.)
원주시는 최근 개통한 치악산 둘레길에 공영버스 노선을 개설했습니다. 탐방객이 많이 찾는 1코스 꽃밭머리길과 11코스 한가터길 사이 17.8km 구간을 왕복하는 공영버스를 신설해, 주말과 공휴일에 하루 1회 운행할 계획입니다.
출처 : G1방송(21.07.10)
최근 개통한 원주 '치악산 둘레길'에 공영버스 노선이 개설됐다. 원주시는 지난 5월 전 구간 개통한 치악산 둘레길 가운데 탐방객이 많이 찾는 1코스 꽃밭머리길과 11코스 한가터길 사이 17.8km 구간을 왕복하는 공영버스 노선을 신설해 주말과 공휴일 하루 5회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
출처 : 연합뉴스(21.07.09.)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심신이 지칠 대로 지친 시민들에게 '숨통'을 트일 원주 굽이길을 소개한다.
강원 원주시는 4년여에 걸쳐 4억3500만 원을 들여 지난해 굽이길의 전 구간을 개통했다.
원주굽이길은 원주시청을 기점으로 신림면 황둔리까지 연결된 17개의 편도 코스와 9개의 순환코스 등 26개로 조성돼 있다. 시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26개 코스 360㎞를 개설한 데 이어 올해 4개 코스 40㎞를 추가해 총 30개 코스 400㎞의 굽이길 전 구간을 개통했다.
출처 : 쿠키뉴스(2021.07.05)
치악산둘레길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원주시는 5월 20일 치악산둘레길 11개 코스 139.2km 전 구간을 개통했다. 5년여에 걸친 조성 공사를 마치고 개통되는 것으로, 치악산둘레길은 등산로, 샛길, 임도, 둑길, 옛길, 마을길 등 기존의 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완성됐다. 원주시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횡성군, 영월군이 협력해 치악산을 중심으로 한 바퀴 돌 수 있는 코스로 조성되었으며, 사업비 71억 원이 투입됐다.
출처 : 조선일보 월간산(21.06.25.)
요즘에야 원주에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지만 예전에는 ‘원주’하면 치악산이었다. 치악산은 지난 1984년 우리나라에서 열 여섯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을 만큼 산세가 수려하지만 강원 내륙의 대표적인 골산(骨山)으로 등반이 만만치 않은 편이다. 몇 해 전 비로봉(1,288m)에 오를 때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깎아지른 바위들이 솟아 있고 경사가 급해져 숨이 가빠지던 기억이 또렷한데, 치악산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둘레길이 뚫렸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출처 : 서울경제(21.06.16.)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제22회 원주시민 건강걷기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강원도민일보사가 주최한 이 대회는 지난 5일 최근 개통한 치악산둘레길 제11코스에서 개최됐다.치악산둘레길 개통 후 첫 공식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이날 원창묵 시장,곽도영 도의장,유석연 시의장,김병철 교육장,구자열 도지사 비서실장,시의원,시민 등이 참가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21.06.07.)
원주 치악산 주변을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의 모든 구간이 5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개통됐습니다. 원주시는 등산로와 샛길, 마을길 등을 연결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11개 코스, 139.2km 길이의 치악산둘레길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71억 원을 투입해 치악산둘레길을 수평형, 무장애 숲길로 조성했습니다.
출처 : G1방송(21.06.04.)
치악산 자락을 걸을 수 있는 명품 도보여행길이 5년여만에 완전히 개통됐다. 원주시는 치악산 둘레길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3일 국형사 주차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테이프커팅 등 기념식과 제11코스 중 국형사~한가터 2.9㎞ 구간 걷기행사가 진행됐다.
출처 : 강원일보(21.06.04.)
원주 명품 도보여행길인 치악산둘레길이 개통됐다. 원주시는 3일 국형사 일원에서 원창묵 시장,유석연 시의장,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악산둘레길 개통식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이날 개통식 후 제11코스인 국형사~한가터길 구간을 걸으며 치악산둘레길의 매력을 만끽했다.개통 이틀 후인 오는 5일 오전 8시 제11코스에서는 치악산둘레길 개통 후 첫 공식 걷기행사가 열린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21.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