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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둘레길이 개통 1년이 채 되지 않고도 ‘원주 관광’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원도관광재단은 최근 ‘2월 강원도 관광동향 분석 보고서’를 통해 ‘눈여겨 볼 2월의 강원관광지’로 ‘원주 행구동 관음사’를 소개했다.
도 관광동향 분석 보고서 분석 결과, 2월 한달간 내비게이션을 통해 ‘원주 관음사’를 검색한 건수가 전년 동월 대비 무려 108% 증가했다. 특히 관음사의 연관 검색어는 ‘치악산’, ‘입구’, ‘코스’로 모두 치악산둘레길과 관련된 것으로 파악됐다. 관음사는 치악산둘레길 1코스에 포함돼 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22.04.11.)
지난 2월 한 달간 네비게이션에서 ‘원주 관음사’로 검색한 건수가 전년 동월 대비 1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관광재단은 최근 발표한 2월 강원도 관광동향 분석 보고서에서 ‘눈여겨 볼 2월의 강원관광지’로 행구동 관음사, 양양 인구해변, 삼척 비치조각공원을 소개했다.
출처 : 원주투데이(22.04.04.)
스키 등 레포츠 중심이던 강원 겨울 관광이 트레킹과 테마거리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강원도관광재단은 29일 관광동향(2월)을 통해 이 같이 분석했다. 2월 강원도를 찾은 관광객은 969만여명으로 전 년 대비 8% 증가했다. 전 월과 비교해서는 19% 줄었다. 관광소비액은 약 1356억원으로 전 년 대비 약 15.6% 늘었다. 숙박 소비액은 362억원으로 전 년 대비 약 82.1% 증가했다.
출처 : 매일경제(22.03.29.)
반가운 봄이 찾아오면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선뜻 사람이 붐비는 야외로 나들이를 떠나기는 쉽지 않다. 도심을 떠나지 않고 주말을 이용, 가벼운 나들이를 할 수 있는 원주 혁신도시를 소개한다. 원주 외곽 치악산 자락에 자리한 혁신도시는 도심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시원한 봄바람 맞으며 걷기 좋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 좋은 장소가 곳곳에 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22.03.25.)
온라인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투어비스가 하이킹과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함께하는 ESG 여행 캠페인 '김섬주의 지구지킴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투어비스의 유명 인사와 함께하는 테마 여행 상품인 '셀럽투어'와 친환경 여행을 더한 콘셉트로 하이킹 에반젤리스트(전도사) 김섬주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하이킹과 플로깅을 더한 색다른 구성이 특징이다.
출처 : NEWS1(22.03.11.)
(사)한국걷기협회(회장: 김인호)가 국내 최대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Frip)’과 산림문화 경험콘텐츠 플랫폼 ‘한국농산어촌네트워크’와 손잡고 원주 걷기여행길 활성화에 나선다. (사)한국걷기협회와 프립, 한국농산어촌네트워크는 지난 2일 원주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원주 걷기여행길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 원주투데이(22.03.07.)
원주시는 하이킹 에반젤리스트이자 SNS 인플루언서인 김섬주 씨를 12월 16일 치악산둘레길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출처 : 위클리오늘(21.12.17)
16번째 국립공원으로 산세가 빼어나기로 유명한 치악산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치악산 둘레길’이 아름다운 숲길을 찾아 나서는 여행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치악산 둘레길은 지난 5월 11개 코스 140km 전 구간이 개통됐다. 평일에는 약 1000명, 주말에는 3000여 명이 치악산 둘레길을 찾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 연간 50만 명 정도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출처 : 중앙일보(21.11.24)
원주시민들이 솔향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 코로나19에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겼다.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원주시가 후원한 원주 산소길 걷기 행사가 지난 13일 치악산 둘레길 운곡 솔바람 숲길에서 열렸다. 원주지역 대표적 가을 행사로 매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산소길 걷기에는 원창묵 원주시장, 황형주 강원일보 영서총지사장, 정유선 도의원, 이숙은·전병선 시의원, 구자열 전 도지사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감염 예방과 참가자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사전접수한 인원만 대상으로 진행됐다.
출처 : 강원일보(21.11.15)
치악산 산허리를 도는 둘레길도 새로 놓였다. 둘레길 전체 길이는 무려 139.2㎞. 이 길을 짧게는 7㎞에서 길게는 26.5㎞까지 11개 코스로 나눴다. 일부 구간은 새로 길을 만들고 기존의 등산로와 샛길, 마을 길을 연결했다. 둘레길 곳곳마다 소박한 삶의 체취와 역사의 숨결을 만날 수 있는 이유다. 도보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해 코스마다 코스안내표식, 길잡이 띠, 스탬프 인증대를 설치했다.
출처 : 이데일리(21.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