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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관광지는 물론 해변까지 죄다 문을 닫았습니다.
관광 1번지가 무색할 정도인데요, 그래도 각 시군에선 언젠가는 극복할 코로나 이후에 대비해 관광 인프라를 하나하나 보강하고 있습니다.
원주시도 치악산 자락 해미산성 옛길을 복원을 시도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기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출처 : G1방송(21.01.02.)
원주 도보여행길의 쌍두마차가 될 ‘원주굽이길’과 ‘치악산둘레길’이 모두 완성됐다.특히 원주굽이길(400㎞)과 치악산둘레길(130㎞)을 합치면 총연장 530㎞로 국내 최장 도보여행길로 기록된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20.11.20.)
‘원주율 삼점일사(3.14)’는 똑똑하고 혁신적인 원주시 문화관광 공무원들이 강원도식 순진함을 감추지 못한 채 만들어낸 손님맞이 전략이다.
출처 : 헤럴드경제(20.11.03.)
치악산국립공원의 청정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등산로가 다음 달이면 개통됩니다.
바로 치악산 둘레길인데요.
가을 색이 짙어지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가까운 곳으로 걷기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강탁균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출처 : KBS(20.10.22.)
2019년 4월, 우리나라 16번째 국립공원인 치악산에도 둘레길이 일부 개통되었다. 현재까지 3개 코스 33.1km 구간이 열려있는 가운데, 길이가 가장 긴 구간이면서 난도가 가장 높은 3코스 수레너미길을 찾아간다.
출처 : 여행스케치(http://www.ktsketch.co.kr)
출처 : 여행스케치(20.08.26.)
원주시와 원주시의원들이 최근 전 구간 코스가 완공된 치악산 둘레길 홍보대사로 나섰다.
유석연 원주시의장 등은 9일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의정·행정 박람회에 참석, 치악산 둘레길의 상세 노선과 볼거리를 담은 책자를 관람객들에게 나눠 줬다. 치악산 둘레길은 올해 전 구간이 완성돼 원주시민들은 물론 전 국민의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 강원일보(20.07.10.)
강원 원주시는 치악산에 담긴 역사에 대해 들으며 둘레길을 걷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27일부터 운영한다.
출처 : 뉴시스(20.06.26.)
트렉스타가 752Crew들과 함께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강원 치악산 둘레길 3코스 수레너미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친환경 활동을 하는 에코캠페인 'We Care'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출처 : 연합뉴스(20.06.12.)
원주시는 오늘 환경의 날을 맞아 치악산 둘레길 일대에서 한국관광공사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환경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원주시와 혁신도시 9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원주얼 광장에 진달래길을 조성하고, 관음사에서 황골삼거리에 이르는 4.4km 구간에 걸쳐 리본 달기와 환경정화를 펼쳤습니다.
출처 : G1방송(20.06.05.)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산을 찾은 많은 사람들은 마스크를 끼고 거리두기를 하지만 모처럼 자연을 만끽하며 평온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협의회(회장 장응렬)는 22일 오전 ‘제 1회 둘레길 걷기 및 환경 정화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출처 : 열린뉴스통신(20.05.24.)
비로봉,향로봉,남대봉,천지봉 등 여러 고봉이 겹쳐 웅장한 산세를 자랑하는 치악산(雉岳山).원주시와 횡성군,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편안히 걸으며 산길의 깊은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난해 4월 이곳에 산 둘레길을 만들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20.05.23.)
명산은 높고 깊고 넓다. 높은 봉우리에서 가지 능선이 여러 갈래 나뉘고 그 사이는 깊은 골짜기가 자리 잡는다. 골짜기와 능선은 여러 고갯길로 연결되기도 한다.
출처 : 국제신문(19.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