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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걸어요. 원주걷기여행길 프로그램ㅣ강원도가 좋다
출처 : KBS1 강원도가좋다(2024.03.27.)
‘트레킹의 도시’ 강원 원주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4년 원주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총 58만 명이 찾은 치악산둘레길, 원주굽이길, 원주소풍길 등의 걷기길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걷기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처 : 쿠키뉴스(2024.02.08.)
원주시보건소는 지난 30일 치악산 둘레길 11개 코스(140km) 완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다 같이 걷자 동네 한바퀴~」치악산 둘레길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26일부터 5주간 매주 화, 목 오전 9시부터 진행하였으며, 둘레길 완보를 위한 이동 수단 제공을 통해 11개 코스를 참가자 70% 이상 완보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출처 : 스포츠서울(2023.12.07.)
원주는 치악산을 중심으로 둘레길과 굽이길이 잘 조성돼 있습니다.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데요. 트레킹 도시를 표방한 원주시가 둘레길과 굽이길의 관광자원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출처 : SBS뉴스(2023.08.21.)
가파른 치악산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오르지 않고 둘러 가는 것이다. 강원도 원주 치악산 둘레길을 발길 닿는 대로 천천히, 쉬엄쉬엄 걸었다.
출처 : KTX매거진(2023.07.26.)
강원 원주시는 탐방객 안전을 위해 치악산 둘레길 일부 코스를 임시 폐쇄했다. 21일 원주시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둘레길 곳곳에 수목 전도, 코스 유실, 토사 유출, 난간 훼손 등이 발생하면서 치악산 둘레길 총 11개 코스 중 7개 코스를 임시 폐쇄했다. 임시 폐쇄된 코스는 2코스(구룡길), 3코스(수레너미길), 5코스(서마니강변길), 6코스(매봉산자락길), 8코스(거북바우길), 9코스(자작나무길), 10코스(아흔아홉골길) 등이다.
출처 : 뉴시스(2023.07.21.)
1984년 우리나라 16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치악산. 공원면적은 176㎢로, 주봉인 비로봉(1288m)을 중심으로 동쪽은 횡성군, 서쪽은 원주시와 접하고 있다. 치악산은 남쪽의 남대봉과 북쪽의 매화산 등 1000m가 넘는 고봉들 사이에 가파른 계곡들이 자리해 예로부터 산세가 뛰어나고 험난하기로 이름이 높다. 치악산둘레길은 2019년 4월 1단계(1~3코스) 33.2㎞의 개통을 시작으로 2021년 5월 2단계(4~11코스) 106.0㎞를 추가 개통해 전체 11개 코스, 총연장 139.2㎞가 조성됐다. 치악산둘레길 코스는 기존의 걷기 좋은 길들을 연결하는 것으로 교통량이 많은 도로와 포장길을 가급적 피하고, 걷기 편한 흙길, 숲길, 물길, 마을안길 등을 최대한 많이 걸을 수 있도록 했다. 도보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해 각 코스마다 코스안내표식, 길잡이띠, 스탬프인증대를 설치하고, 코스지도·패스포트·홈페이지를 제작했다. 원주시와 한국걷기협회에 따르면 개통 이후 140㎞ 완보자(공식 인증 기준)는 2000명이 넘는다. 개통 1년만인 지난해 6월 16일 1000번째 완보자는 원주에 거주하는 문기천씨로 개통 후 7번을 완보했다. 개통 2년여 만인 지난달에는 역시 원주에 거주하는 허진희씨가 2000번재 완보자가 됐다. 허씨는 원주시 소셜미디어서포터즈와 치악산 둘레 버스 인솔자로 활동 중이다.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하루 평균 20㎞씩 140㎞를 걸었다. 허씨는 "영원히 잊지못할 나의 생일선물 행복하다"고 말했다. 허씨 이후로도 7월 5일까지 10명이 더 완보했다. 이중 김남석씨는 무려 34회, 문기천씨는 32회를 완보했다. 정익수씨의 경우 2월 4일부터 6월27일까지 넉넉한 시간을 두고 완보했는데 총 4회 완보했다.
출처 : 아시아경제(2023.07.06.)
원주 치악산 둘레길이 개통 2년 만에 140km 전구간 완보자가 2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완보자 정보를 살펴보면, 4명 중 3명이 5, 60대였고, 남성이 1,036명으로 여성보다 조금 많았습니다. 원주 시민 외에도 서울과 경기 등 타지역 거주자가 43.2%에 달해, 치악산 둘레길이 전국적인 걷기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가 나옵니다.
출처 : 원주MBC(2023.07.03.)
치악산둘레길 개통 2년만에 2천번째 완보자가 나왔다. 140km에 달하는 11개 코스를 완보한 2천번째 주인공은 원주에 거주하는 허진희씨다. 허씨는 원주시 SNS서포터즈와 치악산 둘레버스 인솔자로 활동 중이다.
출처 : 연합뉴스(2023.06.30.)
한 선비가 구렁이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놓인 꿩을 구해준다. 그날 밤 구렁이는 앙갚음하기 위해 선비의 숙소에 나타나 선비의 몸을 칭칭 감는다. 구렁이는 “날이 밝을 때까지 종각의 종이 세 번 울리면 살려주겠다”는 내기를 한다. 그때 꿩 3마리가 종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렸고, 선비는 구렁이로부터 목숨을 구했다. 강원도 원주 치악산에서 전해 내려오는 ‘은혜 갚은 꿩’ 이야기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봤을 만큼 널리 알려진 전래동화다. 최근에는 꿩 전설 못지않게 유명해진 것이 있다. 총 길이 139㎞에 달하는 치악산 둘레길이다.
출처 : 국민일보(2023.05.08.)
원주 치악산 둘레길과 관광지를 연결한 ‘2023 치악산 둘레버스’가 오는 6일부터 올해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행한다.올해 치악산 둘레버스는 총 4개 코스로 구성됐다.매월 첫째 주 국형사와 동악단을 따라 환상적인 비경의 소나무·잣나무 숲길 걷기를 시작으로 둘째 주에는 운곡솔바람숲길을 따라 맨발체험을 진행한다.이어 셋째 주에는 단종과 김삿갓의 발길을 따라 싸리치옛길을 둘러보고, 넷째 주에는 태종 이방원이 운곡 선생을 만나러 가던 잣나무 숲을 걷는다.
출처 : 강원일보(23.05.02.)
"맨발 걷기로 140㎞ 완주했어요" 류마티스 치료차 걷기 시작…가족 등 지인들도 동참
출처 : 원주투데이(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