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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구간은 치악산 둘레길과 원주 굽이길 등입니다.
이곳에선 매주 토요일, 맨발 걷기와 역사길 걷기 등 정기적인 참여형 행사가 열립니다.
또, 원주 맨발 걷기 축제와 치악산 둘레길 140km 종주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됩니다.
출처 : KBS뉴스(2026.02.10.)
강원 원주시는 역사와 자연을 체험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3~11월 '원주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원주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은 지난해 연인원 50만명 이상이 찾은 치악산둘레길, 원주굽이길, 원주소풍길 등 명품 걷기길을 기반으로 올해도 총 40여 개의 다양한 걷기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출처 : 뉴시스(2026.02.09.)
원주 치악산둘레길 개통 이후 4년 7개월여 만에 4,000번째 전 구간 완보자로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손광락 씨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2일 집무실에서 손광락 씨에게 완보 인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앞으로 원주시에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축하의 꽃다발을 전했다.
손광락 씨는 평소 걷기를 좋아해 하루 1만 보 이상 걷는 것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원주시가 운영하는 치악산둘레길을 비롯해 굽이길, 소풍길까지 모두 완보한 걷기 마니아다. 특히 치악산둘레길은 이번이 세 번째 완보로, 앞으로 걷기 코스와 관련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치악산둘레길은 역사·문화·생태 자원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걷기 여행길이다. 개통 이후 4년 7개월 동안 152만여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처 : 스포츠서울(2026.01.13.)
【원주】가을의 초입을 알리는 ‘2025 원주운곡솔바람숲길 맨발걷기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원주시와 강원일보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6일 치악산 원주소풍길 1코스 운곡솔바람숲길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문기 부시장과 조용기 시의장, 박정하 국회의원, 원제용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장, 안정민·최미옥 시의원, 원은향 시사회단체협의회장, 이문환 시번영회장, 박만호 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인호 (사)한국걷기협회장, 김영국 (재)대한걷기연맹 이사장, 황형주 강원일보 원주본부장 등 내빈, 참가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등록을 마감한 참가자들은 준비체조와 함께 맨발로 스타트 라인에 섰다. 이후 신호와 함께 출발에 나서 1시간 가량 3.5㎞ 코스의 운곡솔바람숲길을 걸으며 성큼 다가온 가을을 온 몸으로 만끽했다.
출처 : 강원일보(2025.09.07.)
(사)한국걷기협회는 ‘2025 치악산둘레길 140km 챌린지’ 참가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25 치악산둘레길 140㎞ 챌린지는 전국 제일의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은 치악산둘레길을 널리 홍보하고, 걷기운동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출처 : 스포츠서울(2025.06.27.)
원주시가 다음 달(3월)부터 11월 말까지 원주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치악산 둘레길과 원주 도보 여행길 등에서 맨발 걷기, 역사길 걷기, 야간 걷기 등 39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또, 4월에는 맨발걷기 지도자 교육을 하고, 6월과 9월에는 맨발걷기축제도 열 계획입니다.
출처 : KBS뉴스(2025.02.22.)
'트레킹 제일도시'를 지향하는 원주시가 지역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걷기운동 보급에 나선다.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2025년도 원주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맨발걷기, 함께걷기, 역사길걷기, 야간걷기, 걷기강연, 걷기교육 등 다채로운 걷기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연합뉴스(2025.02.19.)
- 원주MBC [강원365] 10월 30일 18:05 방송
- (사)한국걷기협회 장형욱 이사님께서 출연하여 리포터와 함께 치악산둘레길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MBC원주365(2024.10.30.)
치악산 둘레길이 2021년 6월 개통된 이후
140km에 달하는 11개 코스를
완보한 사람이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전 구간 완보자 3천명 가운데
60대가 43.2%에 달하는 등
50대 이상이 88.5%로 높은 참여도를 보였고,
지역별로는 원주 60.4% 외에도
서울과 경기 등 타지인이 39.6%에 달했습니다.
역사·문화·생태자원이 풍부한
치악산둘레길에는 개통 후 3년 3개월 동안
118만여 명이 방문해
전국적인 걷기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출처 : 원주MBC뉴스(2024.10.10.)
원주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이 풍부하고 경치가 좋아 명품 걷기여행길로 자리 잡은 치악산둘레길이 2021년 6월 개통 이후 3년 4개월여 만에 전 구간 완보자 3,000명을 달성했다.
치악산둘레길 140㎞를 두 발로 걸어 완보한 3천 번째 주인공은 음해숙(원주시 개운동) 씨다.
음해숙 씨는 평소 등산을 좋아해 남편과 함께 전국의 명산을 오르는 등 건강관리를 꾸준히 해왔으며, 4년 전 광명시에서 이사 온 후에도 치악산 등산을 즐기다 2년 전부터 치악산둘레길 도전을 시작했다.
출처 : 스포츠서울(2024.10.10.)








